컨버세이션 및 어린이 워크샵
레꼴 주얼리 스쿨 프로그램

주얼리 전문가가 진행하는 매혹적인

경험이 1시간에서 2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레꼴과 함께 하는 시간이 특별한 순간으로 거듭나는 이유

"주얼리의 세계를 최대한 많은 분들이 만나고 경험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 누구라도 메종의 세계를 온화하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 니콜라 보스(Nicolas Bos),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CEO 겸 회장

전시 프로그램 예약하기

“반클리프 아펠: 시간, 자연, 사랑 (Van Cleef & Arpels: Time, Nature, Love)” 전시 티켓을 구입 및 소지해야 레꼴 (L’ÉCOLE) 컨버세이션 및 어린이 워크샵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컨버세이션 1: 루비, 예술 그리고 과학

2024년 1월9일, 화요일

루비는 스피넬, 가넷,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레드 컬러의 젬스톤들 중에서 무역 분야뿐만 아니라 보석학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소재입니다.

레꼴(L'ÉCOLE)은 역사와 보석학의 관점에서 '루비'를 주제로 다루며,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컨버세이션 2: 1930년 아르데코 주얼리 작품의 이해

2024년 1월30일, 화요일

1925년 파리에서 현대 장식미술·산업미술 국제박람회(International Exhibition of Modern Decorative and Industrial Arts)가 개최되면서 럭셔리 산업을 부활시켰습니다. 이후에 "아르데코(Art Deco)"라는 명칭을 얻은 스타일이 이 박람회에서 탄생되었습니다.

해외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이나 대서양을 횡단하는 대형 유람선에 아르데코 스타일의 장식이 더해졌고, 뉴욕, 마라케시, 리우, 상하이를 넘나들며 이 양식의 스타일이 전파되었습니다.

행복을 선사하며 주얼리 세계에서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매혹을 펼쳐내고 있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원천을 발견해보세요.

컨버세이션 3: 주얼리 디자인의 숨겨진 비밀

2024년 2월20일, 화요일

주얼리 워크샵은 아이디어를 예술적으로 그려낸 스케치로 시작하여 실제 목업의 구현으로 이루어지며,이 과정은 창작 과정의 첫 단계로 미래에 탄생할 작품을 그려낸 구아슈(수채화)라고 부르는 2차원적 표현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팀 전체가 제작의 모든 단계를 세분화하고 작업의 토대가 됩니다.

손으로 직접 그린 이러한 표현은 메종의 아카이브와 주얼리 분야의 유산에 포함됩니다. 그러나 이 단계의 디자이너 이름이 서명된 경우가 드물었고, 공식 기록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하이주얼리 메종들과 박물관들이 이러한 미학적 가치를 제고하기 시작하면서 구아슈는 역사적, 예술적 차원을 품은 아카이브 자료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예술 역사학자와 주얼리 디자이너가 구아슈의 기원과 진화를 탐구하고, 전시 기획 및 모델링과 매우 유사한 측면을 지닌 페이퍼 렌더링에 깊은 관심을 펼쳐냅니다. 주얼리 제작에서 가장 섬세하면서 필수적인 단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컨버세이션 4: 사랑을 빚어내는 주얼리에 담긴 비밀

2024년 3월5일, 화요일

주얼리 작품들은 프시케의 신화부터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맨스를 넘나들며 사랑의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주얼리를 선물로 건내는 것은 결코 일상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사랑을 맹세하거나 은밀히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증표가 됩니다. 주얼리는 사랑스러우면서 복잡하고 매혹적인 언어로 개발되어, 사랑하는 분에게 상징적이고 암호화된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주얼리에서 사랑이 깃든 도상학을 발견하게 됩니다. 비너스의 비둘기, 큐피드의 화살, 꽃의 의미와 같은 모든 상징적인 존재들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이 주얼리들이 없었다면 잊혀졌을 암호화된 메시지가 담긴 다양한 사랑의 이야기가 남긴 비밀스러운 자취를 풀어냅니다.

컨버세이션 5: 주얼리 예술로 피워낸 꽃과 식물의 세계

2024년 3월19일, 화요일

고대부터, 식물과 정원에 관련된 기술은 금세공 장인과 세공 전문가에에게 진정한 영감을 불어넣는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꽃과 식물에 대한 엄밀한 관찰을 통해 루비, 에메랄드, 진주와 같은 프레셔스 스톤들로 피워낸 진정한 부케를 구성하여, 컬러와 자연의 형태를 향한 찬사를 담아 작품들로 승화시킵니다.

미술사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하여, 레꼴(L'ÉCOLE)이 출판한 서적 "플로라(Flora)"에 담아낸 17세기의 매혹적인 꽃 모티프를 살펴볼 기회에 초대합니다.

어린이 워크샵: 나만의 주얼리 만들기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총 9 세션)

레꼴(L'ÉCOLE)의 크리에이티브 워크샵(Creative Workshops)은 진정성과 즐거움을 갖춘 고유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이에게 창의성을 발휘하는 직업에 대한 인식을 일깨워주는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나만의 주얼리 만들기”는 5세에서 9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제공되는 모델들 중 템플릿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창의성을 일깨워내며 자신만의 영감을 바탕으로 디자인하고 잘라내며 모자이크, 가죽, 라인스톤, 리본, 깃털 또는 레이스로 장식합니다.

본 워크샵은 2명의 주얼리 디자이너가 진행합니다. 5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인 보호자 1인 참석이 필수인 워크샵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디뮤지엄,
전시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어린이 워크샵: 나만의 영감으로 표현한 왕관과 검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총 9 세션)

학생들은 강사의 가이드를 받으며 세계 각지에서 온 왕실의 상징적인 존재들이 지닌 역사를 깊이 감상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영감을 바탕으로 왕관 또는 검의 템플릿을 선택하고 잘라낸 후 모자이크, 가죽, 라인스톤, 리본, 깃털 또는 레이스로 장식합니다.

본 워크샵은 2명의 주얼리 디자이너가 진행합니다. 5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인 보호자 1인 참석이 필수인 워크샵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디뮤지엄,
전시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만나보는 레꼴(L'ÉCOLE)

레꼴 주얼리 스쿨은 파리, 홍콩, 상하이, 두바이, 뉴욕, 도쿄 그리고 전 세계의 도시들에서 다채로운 강의, 컨버세이션, 출판, 전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레꼴은 "반클리프 아펠: 시간, 자연, 사랑(Van Cleef & Arpels: Time, Nature, Love) 전시 기간 중 2024년1월부터 3월까지 컨버세이션 및 어린이 워크샵 참여의 기회에 초대합니다.

레꼴과 함께 하는 시간이 특별한 순간으로 거듭나는 이유

레꼴은 주얼리 예술의 역사, 보석학, 노하우를 다루는 과정과 5세에서 17세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워크샵을 통해 주얼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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